PICO-K
두 개의 파장과 300ps의 짧은 펄스. 색소의 깊이에 따라 선택을 나눕니다.
PICO-K는 1064nm와 532nm 두 파장을 300ps 수준의 피코초 펄스로 전달하는 색소 레이저입니다. 표재성 색소와 더 깊은 색소를 하나의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, 파장과 에너지 전달 방식을 병변에 맞게 나누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.
532nm는 표면에 가까운 멜라닌 색소에 높은 흡수 특성을 가지고, 1064nm는 더 깊게 도달하며 표피 멜라닌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습니다. 여기에 300ps의 짧은 펄스가 더해져 광기계적 작용을 활용합니다.
주근깨·잡티·선택된 표재성 색소, 진피성 색소, PIH, 문신 등 색소의 위치와 색에 따라 고려합니다. 기미는 병변의 형태·염증·혈관 요소를 먼저 확인하고 과도한 색소 타깃팅을 피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.
두 개의 파장과 300ps의 짧은 펄스. 색소의 깊이에 따라 선택을 나눕니다.
청담노엘에서는 PICO-K를 "피코토닝 장비"로만 소개하지 않습니다. 같은 갈색이라도 532nm가 적합한 얕은 병변과 1064nm가 필요한 더 깊은 색소를 구별하고, PicoSure·REEPOT·Accolade 등 다른 색소 장비와 역할을 나눕니다.
532nm와 1064nm는 피부 타입에 따른 반응 차이가 있어 동일한 설정을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. 색소 레이저끼리 같은 날 무리하게 중첩하지 않고 치료 순서를 설계합니다.
※ 마취·쿨링·소요시간·다운타임 등 실제 프로토콜은 진료 시 안내됩니다.
반응 및 안전 안내
모든 장비 치료는 피부 상태와 설정에 따라 반응이 다르며, 일시적인 붉음·붓기·색소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장비는 진단으로 구별한 병변에 맞춰 선택되며, 최종 판단은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에 따릅니다. 결과와 경과는 개인마다 다릅니다.